신촌 호텔 추천 조식 포함부터 신축 시설까지 꼭 알아둘 체크포인트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신촌 로컬프렌즈 호텔 조식 포함 · 셀프 체크인 미국식 조식 단품 메뉴 제공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운영 세브란스 병원 도보 10분 이내 상품 정보 확인하기 신촌 APL Hotel 2025년 오픈 · 24시 프런트 2025년 신축으로 시설 최신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상주 TV에 유튜브·넷플릭스 시청 가능 상품 정보 확인하기 신촌 브라운도트 신촌점 2025년 리모델링 · 시티뷰 2025년 전면 리모델링 완료 로비 커피 머신·물 스테이션 구비 번화가 한복판에도 조용한 숙면 상품 정보 확인하기 신촌에서 하룻밤 묵을 숙소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민은 뭘까. 아마도 "깨끗할까", "위치가 괜찮을까", "가격은 적당할까" 정도일 거다. 사실 신촌은 대학가라 그런지 숙소가 많은데도 막상 예약하려면 선택장애가 오는 동네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최근 리뷰가 꾸준히 쌓이고 있는 세 곳을 짚어봤다.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신촌 로컬프렌즈 호텔 , 신촌 APL Hotel, 그리고 신촌 브라운도트 신촌점이다. 세브란스 병원 방문이나 신촌역 주변 이동이 많다면 위치가 가장 먼저 와닿을 조건이다. 조식 먹을래, 아님 신축 시설이 좋을까 로컬프렌즈 호텔은 이름처럼 로컬 감성이 묻어나는 곳이다. 아침에 미국식 단품 메뉴로 조식이 나오는데, 병원 일정이나 일찍 시작하는 약속이 있다면 이건 꽤 쓸모 있는 옵션이다. 체크인은 키오스크에서 신분증 바코드를 찍고 진행하는데, 익숙해지면 밤늦게 도착해도 눈치 보지 않고 들어갈 수 있다. 다만 같은 층에 객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구조라 문 여닫는 소리가 들릴 수 있으니 예민한 분은 참고하자. 반면 APL Hotel은 2025년에 문을 연 신축이라 시설이 반짝반짝하다. 방음이나 난방 상태가 좋아서 겨울에도 후끈하게 지낼 수 있고, 화장실이 침실과 분리되어 있어...